사람이 술을 마시고, 술이 술을 마시고, 술이 사람을 마신다. -법구경 불상지금( 不詳之金 ). 불길한 금속. 가령 명공이 쇠붙이를 녹이려 할 때, 그 쇠붙이가 나는 부엌칼이 되기는 싫다. 꼭 막야(막야, 명검의 하나)처럼 명도(名刀)가 되고 싶다고 주장한다면 명공은 반드시 불길한 금속이라고 여길 것이다. 인간은 인간이 될 것만을 원해 자연의 운명에 순응해야 한다. -장자 오늘의 영단어 - wirepull : 뒤에서 실을 당기다, 이면에서 조종하다그물에 든 고기 , 이미 잡힌 몸이 되어 벗어날 수 없는 신세. 남의 과실을 들추어내어 성난 마음을 품게 하면 그 결점만 커질 뿐, 방황에서 벗어날 길은 더욱 멀어진다. -법구경 자기의 잘못을 인정하는 것처럼 마음이 가벼워지는 일은 없다. 그러나 자기가 옳다는 것을 인정받으려고 하는 것처럼 마음이 무거운 일은 없다. -탈무드 남자란 원래 다처주의자다. 분별있는 여자는 남자의 이따금 있는 과실을 언제나 관대 하게 봐준다. -서머셋 모음 재치 있게 지껄일 수 있는 위트도 없고, 그렇다고 해서 침묵을 지킬 만큼의 분별력도 가지지 못한다는 것은 커다란 불행인 것이다. -라 브뤼에르 쇠뿔도 단김에 빼랬다 , 일을 하려고 했으면 주저없이 해치우라는 말. 시장의 규모가 커지면서 전문성도 그와 함께 늘어나야 한다. -아담 스미스(경제학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