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간은 고독한 동물이면서도 사회적인 동물이다. 고독한 동물로서 인간은 자기 자신의 생명과 자기에게 가장 가까운 사람들의 생명들을 보호하려고 노력하며, 자기 개인의 욕망을 만족시키고 자기의 본질적 능력을 개발하고자 시도한다. 반면에 사회적 동물로서의 인간은 동포로부터 인정과 애정을 얻고 동포들의 즐거움을 나누어 가지며, 그들이 슬플 때 위안을 주고 또한 그들의 생활 조건을 개량하려고 노력한다. 개인에게 음식·의복·가정·도구·언어·사고의 형성, 그리고 대부분의 사고 내용을 마련해 주는 것은 이 '사회'이며, 그의 삶이 가능한 이유는 '사회'라는 낱말 뒤에 숨어 있는 현재 및 과거의 수백만 사람들의 노동과 업적 때문인 것이다. -아인슈타인 오늘의 영단어 - off base : 기지밖에 떨어진, 관여할 수 없는오늘의 영단어 - disagreement : 의견불화, 대립, 반목군자는 자기가 주체가 되어서 다른 물건을 사역하지만 소인은 자기가 오히려 다른 물건 때문에 사역당한다. 순자(筍子)가 인용한 고어. -순자 언 발에 오줌 누기 , 일시적 효과는 있으나 곧 해로운 결과를 초래하게 되는 짓을 이르는 말. 오늘의 영단어 - comrade : 동료, 동지, 전우껌, 사탕, 페퍼민트, 허브 담배, 금연초, 약 등의 대용품 사용은 효과가 없다. 대용품을 사용하는 것은 반드시 재범을 일으킬 범인의 지시나 기분이 나빠진 어린 아이의 투정을 들어주는 것과 똑같다. 니코틴의 대체물은 없다. 담배는 음식물이 아니라 독극물이며, 공허감을 만족시키기는커녕 오히려 공허감을 만들어 낼 뿐이다. 담배를 피울 필요는 조금도 없다는 사실을 당시의 머릿속에 집어넣자. 그것과 담배에 관련된 기존의 세뇌와의 교체가 빠르면 빠를수록 더 빠르게 당신은 자유의 몸이 될 수 있다. -알렌 카 돈이 돈을 번다 , 돈이 많아야 이익을 많이 남길 수 있다는 말. 어버이에게 효도하는 것은 인간의 보배이고 나라의 보배이다. 구범(舅犯)이 한 말. -예기 “내가 글씨를 쓰기 위해서 붓으로 찍어 쓴 물이 저 논의 물만큼은 될 것이다.” -김생(金生, 신라시대 해동(海東)의 서성(書聖))